중국의 Li Jianye 디자이너의 피아노벨은 이름과 같이 심플한 피아노의 건반의 모습을 하고있는 초인종 디자인입니다. 피아노벨이 있다면 매번 똑같은 멜로디가 아닌 찾아오는 사람들의 자유로운 작곡 멜로디를 들을 수 있습니다.
건반이 얼마 없어 흔히 휴대폰 숫자 버튼으로 만드는 정도의 멜로디밖에 만들 수 없겠지만 흥미로우며 창의적인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음악적 재능이 부족한 사람의 손길이 닿으면 평범한 멜로디의 초인종이 그리워질지도 모르지만 "비행기" 정도는 쉽게 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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