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커다란 벌판 위에 우뚝 서있는 중공업 기계들과 일이 덜 끝난 공사판 같이 보이는 디거랜드는 사실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실제 포크레인, 불도저, 덤프트럭, 크레인등등의 기계를 조종해보며 놀 수 있는 흔한 롤러코스터, 바이킹과 비교해 절대 평범하지 않은 컨셉의 테마파크입니다.
더불어 놀이기구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기계들을 이용하는 레이싱 이벤트도 있으며 어렸을적부터 이런 커다란 기계들을 한번쯤 만져보고 조종해보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매우 재미있는 경험이 되겠죠?
물론 시끄럽고 모래 휘날리며 마치 공사장같은 분위기로 커플들의 데이트 장소로는 추천하기 힘들지만 가족과 같이 색다른 경험을 위해 도전(?)해 볼수 있는 이색적인 테마파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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