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서비스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것은 약속한 시간안에 반드시 물건이 도착한다는것, 즉 데드라인을 칼같이 지켜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런 시간 약속을 절대적으로 지킨다는 의미로 위의 광고는 약 일주일동안 도시 중심에 커다란 카운트다운 시계와 시간이 0일 0시 0분에 도달하는 즉시 폭파할것이라는 약속과 함께 게재되었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 덕분에 이 광고는 데드라인 날에 수천명의 관객들을 불러들었으며 온라인 뿐만이 아닌 TV 뉴스에서도 소개되어 수십억명이 볼 수 있었습니다. 폭파는 물론 성공적이었으며 약 1,400백만원으로 만들어진 비교적 저예산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광고 효과를 볼 수 있었답니다.
조금 위험하지 않았을까.. 라는 걱정도 들었지만 안전을 위한 준비는 당연히 했을것이며 어떻게 보면 택배 회사 보다는 광고판의 폭파하는 모습이 궁금하여 모인 사람들도 많았겠지만 간접 광고로도 큰 이익을 봤겠죠?
아래는 광고의 실제 폭파 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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